한국기행 한정식 삼합열전 전남 담양 부엌의 대물림 삼대 밥상
한국기행 한정식 삼합열전 전남 담양 부엌의 대물림 삼대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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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행 한정식 삼합열전 전남 담양 부엌의 대물림 삼대 밥상 촬영지 |
방송 핵심 요약
EBS '한국기행 - 삼합열전'에서 소개된 전남 담양의 3대째 대물림 부엌은 '전통식당 담양본점'입니다. 고산 윤선도의 11대손 윤해경 여사를 필두로 3대가 함께 지켜온 정성스러운 남도 한정식으로, 직접 담근 장과 40여 가지의 정갈한 반찬이 상다리가 부러질 듯 차려지는 대통령 맛집입니다.
가게 정보 안내
상호명
전통식당 담양본점
방송정보
EBS 한국기행 (삼합열전 4부. 부엌의 대물림, 삼대 밥상)
주소
전남 담양군 고서면 고읍현길 38-4 (고읍리 688-1)
특징
40년 전통, 블루리본 수상, 넓은 주차장(30대 가능)
대표 메뉴 및 상차림
소쇄원한상 구성: 담양한상차림에 보리굴비, 쇠고기 육전, 떡갈비(또는 홍어찜)가 추가된 푸짐한 구성입니다.
#담양한정식
#3대내림손맛
#윤선도후손맛집
#한국기행담양
#떡갈비성지
부엌의 대물림, 3대의 철학
"귀한 손님 대접하는 마음으로 요리하라"
90세 윤해경 여사에서 딸 김난이 씨, 그리고 손주 김현성·김재성 씨까지 이어지는 전통식당의 원칙입니다.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 간장은 모든 음식의 깊은 맛을 내는 베이스가 되며, 재료 하나하나를 갈지 않고 다져서 만드는 떡갈비는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통령이 다녀갔을 정도로 인정받은 맛은 물론, 음식에 깃든 정통 남도의 정신까지 함께 대접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90세 윤해경 여사에서 딸 김난이 씨, 그리고 손주 김현성·김재성 씨까지 이어지는 전통식당의 원칙입니다.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 간장은 모든 음식의 깊은 맛을 내는 베이스가 되며, 재료 하나하나를 갈지 않고 다져서 만드는 떡갈비는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통령이 다녀갔을 정도로 인정받은 맛은 물론, 음식에 깃든 정통 남도의 정신까지 함께 대접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방문 가이드 및 찾아오시는 길
위치 안내
송강정을 지나 소쇄원으로 가는 길목 (담양읍에서 차로 10분)
주변 명소
소쇄원, 죽녹원, 광주호 드라이브 코스, 명화원 카페
광주호 근처의 한적한 들판에 위치해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입니다. 30대 이상 주차 가능한 넓은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체 모임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식사 후에는 정원이 아름다운 인근 카페 명화원을 방문하는 담양 여행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방송 직후에는 혼잡할 수 있으니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