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40년 기와집 감자옹심이
오늘N 40년 기와집 감자옹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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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N 40년 기와집 감자옹심이 촬영지 |
오늘N 강릉 40년 기와집 감자옹심이 정보
2026년 1월 15일 MBC 오늘N [할매식당] 코너에서 소개된 강릉 중앙시장 인근 40년 전통의 감자옹심이 노포 맛집 정보입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100% 생감자의 쫄깃함
강릉 중앙시장 인근 주택가에 자리한 이곳은 김순자 할머니가 40년 넘게 한결같은 맛을 지켜오고 있는 강릉의 대표 노포입니다. 포슬포슬한 강원도 고랭지 감자만을 엄선하여, 껍질을 벗기고 12시간 동안 물에 불린 뒤 일일이 강판에 갈아 만드는 전통 방식을 고수합니다.
밀가루를 단 한 방울도 섞지 않고 감자 전분과 건더기만으로 빚어낸 옹심이는 겉은 부드럽고 속은 아삭하게 씹히는 독특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남해안 멸치로 진하게 우려낸 시원한 육수와 옹심이가 만나 담백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선사합니다.
대표 메뉴 및 정겨운 한 상 차림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정겨운 기와집에서 즐기는 강원도 향토 음식들을 만나보세요.
순감자옹심이: 10,000원 (오직 감자로만 빚은 쫄깃아삭한 시그니처)
감자옹심이칼국수: 9,000원 (칼국수 면과 옹심이를 동시에 즐기는 든든한 한 끼)
감자송편: 6,000원 (달콤한 팥앙금이 듬뿍 들어간 별미 디저트)
동동주: 7,000원 (옹심이와 환상 궁합을 자랑하는 시원한 맛)
직접 담근 아삭한 깍두기와 배추김치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옹심이의 맛을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특히 걸쭉한 국물에 김치 한 점을 올려 먹으면 숟가락을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합니다.
위치 안내 및 주차 팁
강릉 중앙시장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의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래된 가정집을 개조한 식당이라 할머니 댁에 온 듯한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입식 홀과 좌식 룸이 구분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방문에도 좋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협소하므로 근처 '문화주차장'을 이용하시면 30분 무료 주차권을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강릉역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강릉 여행 중 진정한 로컬의 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꼭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