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메밀국수에 담긴 위로의 마음
동네한바퀴 메밀국수에 담긴 위로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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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한바퀴 메밀국수에 담긴 위로의 마음 촬영지 |
KBS 동네 한 바퀴 방영
청춘에게 위로를 건네는 소바 장인 김철주
35년간의 일본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김철주 장인이 성수동 골목 반지하에서 매일 새벽 메밀을 반죽합니다. 빈털터리 유학생 시절 자신을 달래주던 온메밀국수 한 그릇의 위로를 이제는 한국의 청년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써는 데 3일, 펴는 데 3개월, 물 먹이는 데 3년"
맷돌로 직접 갈아 만든 메밀가루와 정성스러운 수제 제면 방식으로 정통 일본식 소바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상호명
소바마에 니고 (2호점)
위치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39-15 지1층
특이사항
매일 아침 직접 제면, 글루텐 프리 튀김 옵션 가능
대표 메뉴 안내
* 카케소바, 토로로소바(마), 니쿠소바 등 다양한 소바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인의 손길이 담긴 니싱소바
- - 비린내 없는 감칠맛 오랜 시간 달게 조린 청어는 비린내 없이 부드러우며 국물에 깊은 풍미를 더합니다.
- - 함량 높은 메밀면 메밀 함량 80% 이상의 수제면으로 은은한 메밀향과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 - 깔끔한 국물 100% 가쓰오부시로 우려낸 육수는 청어 조림의 달큰함과 어우러져 중독적인 맛을 냅니다.
위치 및 이용 정보
성수동 연무장길 골목 안쪽, 아늑한 반지하 공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거리
주소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16-40 (지1층)
분위기
바 테이블과 소규모 테이블 위주로 혼밥 및 데이트에 적합
장인의 정성이 들어간 만큼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