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술상마다 웃음꽃 피는 술상마을
동네한바퀴 술상마다 웃음꽃 피는 술상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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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한바퀴 술상마다 웃음꽃 피는 술상마을 촬영지 |
KBS <동네 한 바퀴>
술상마다 웃음꽃 피는 술상마을
제342화. 그 품에 안겨 산다 – 경상남도 하동군
다도해의 절경, 하동 술상마을
🎣🌊
케이블카를 타고 금오산에 올라 바라본 다도해의 절경 아래, 해안가에 자리 잡은 하동 술상마을을 찾습니다. 이 마을은 해가 지면 동네 어부들이 모여 그날 잡은 전어로 푸짐한 술상을 차린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전어 한 상
싱싱한 전어를 뚝뚝 썰어낸 '전어회', 머리째로 구워낸 '전어구이', 그리고 새콤하게 무친 '전어회무침'까지! 매일 차려지는 전어 한 상에는 전어잡이 부부의 행복이 가득합니다.
인생 2막, 신혼 같은 전어잡이 부부
칠흑 같은 새벽에 출항해 동이 트고서야 돌아오는 고된 전어잡이를 평생 해온 부부. 하지만 자식들 모두 출가시킨 요즘은 오히려 신혼 같은 행복을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흥 넘치고 사랑 넘치는 부부가 사는 술상마을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