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영월 다래 홍보장사 백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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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시내고향 영월 다래 홍보장사 백승일 방송정보 |
6시내고향 영월 다래
KBS 6시내고향에 소개된 영월 다래는 단종대왕의 역사를 담고 있는 귀한 토종 과일입니다. 풍부한 영양과 독특한 맛으로 영월의 새로운 보물이 되고 있습니다.
역사 속 영월 다래의 가치
영월 다래의 첫 번째 이야기는 조선시대 단종대왕의 슬픈 역사와 함께 시작됩니다. 유배 생활을 하던 단종에게 충신 추익한 선생이 머루와 함께 다래를 진상하며 위로했다는 기록이 전해져, 다래는 단순한 과일을 넘어 충절과 효심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또한 고려시대 가요 '청산별곡'에도 언급될 만큼 오래된 역사를 지녀 우리 전통문화 속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영양 만점, 건강의 보고
영월 토종 다래는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매우 이로운 과일입니다. 특히 사과나 참다래보다 훨씬 많은 양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세포 노화를 막고 염증을 억제하는 비타민 B5와 소화기 건강에 도움을 주는 풍부한 식이섬유까지 갖추고 있어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데 매우 유익합니다.
영월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영월 다래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자원입니다. 최근에는 다래를 활용한 와인, 잼, 주스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하여 부가가치를 높이는 6차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단종대왕을 기리는 '토종 다래 진상 제례'를 열어 다래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노력과 공동체 문화가 빚어낸 결실입니다.
영월 다래, 그 특별한 매력
작지만 단단한 영월 다래는 껍질째 먹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특유의 진한 단맛과 향이 뛰어나 한 입 베어 물면 풍부한 과일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적인 건강식품으로서 모두 인정받고 있는 영월 다래는,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영월의 대표 특산물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