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외벽 보수 전문가


[오늘N] 방송정보 알려드립니다. [수고했어, 오늘도]에서는 아찔한 높이에서 아파트 외벽 보수를 이어가는 한 전문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40년간 아파트 외벽 보수 전문가로 활동해온 김영만 씨다. 그는 여름철 장마철마다 발생하는 아파트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층 높이의 아파트 외벽을 오직 줄 하나에 의지한 채 내려오며 작업을 한다.

김영만 씨의 주요 업무는 노후화된 아파트 창문 틈과 외벽 사이의 균열을 보수하는 일이다. 오래된 실리콘과 이물질을 제거한 후 새 실리콘을 메우는 과정은 단순해 보이지만, 한 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다. 작은 틈이라도 남게 되면 빗물이 스며들어 누수가 발생할 수 있고, 심한 경우 건물 골조가 녹슬어 구조적인 안전에도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높은 곳에서의 위험한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김영만 씨는 "아파트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한다. 그의 하루는 <수고했어, 오늘도>를 통해 소개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안전을 지키는 외벽 보수 전문가의 가치 있는 노고를 보여준다.

👉 방송을 통해 김영만 씨의 전문성과 책임감 있는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