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69년 세월이 담긴 추어탕 대구맛집
생방송투데이: 한우물의 법칙
상주식당
69년 세월이 담긴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추어탕
69년
대구를 지켜온 역사
대구 가장 오래된
추어탕 전문점
11,000원
든든한 한 끼 식사
주요 지하철역에서의 접근성
상주식당은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편리한 곳에 위치합니다. 주요 지하철역에서 도보 또는 가까운 거리에 있어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아래 차트는 각 역에서의 거리를 보여줍니다.
메뉴와 가격 구성
추어탕 한 그릇과 공기밥으로 구성된 든든한 식사의 가격 비율입니다. 주 메뉴인 추어탕이 가격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됩니다.
찾아오시는 길
두 주요 역에서 상주식당까지 오는 경로를 안내합니다. 아래 흐름도를 따라오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① 중앙로역에서 출발
2번 출구
역에서 나와 2번 출구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도보 5분 (299m)
대구백화점 방면으로 약 5분간 직진하면 도착합니다.
② 대구역에서 출발
역 광장
대구역 광장으로 나와 시내 중심가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도보 15분
동성로 및 대구백화점 방면으로 약 15분간 걸으면 도착합니다.
상주식당은 대구 중구 동성로2가 54-1에 위치한 대구를 대표하는 전통 추어탕 전문점입니다. 오랜세월 한결같은 방식으로 음식을 선보이며 오랜 세월 지역 미식가들과 전국 추어탕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노포입니다. 상주식당이 자랑하는 미덕 중 하나는 최고의 재료만을 엄선해 사용하는 고집입니다. 상주식당은 매해 12월 중순부터 3월까지는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겨울철에는 신선한 국내산 미꾸라지와 고랭지 배추 등 최상의 재료를 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기간 동안은 오직 진짜 제철 맛만을 고수하기 위해 쉽니다. 식당 영업은 해마다 4월부터 11월까지 단 8개월만 이어집니다.
한우물의 법칙ㅣ69년 세월이 담긴 추어탕 편
▶ <상주식당>
▶ 대구 중구 동성로2가 54-1
상주식당의 추어탕은 경상도식으로, 맑고 깔끔한 국물에 담백함이 살아있습니다. 진한 배추 건더기와 곱게 갈아낸 국내산 미꾸라지, 마늘, 집간장 등 간단하지만 정성 어린 재료로만 맛을 냅니다. 국물이 걸쭉하거나 진한 된장 맛이 강조된 남원식 추어탕과 달리, 얼갈이배추 등 신선한 배추의 단맛과 감칠맛, 뒷맛이 맑고 산뜻한 것이 특징입니다.
상주식당은 전통 한옥 스타일의 공간에 자리잡아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식당 입구의 선반마다 가지런히 놓인 배춧잎, 마당의 큰 가마솥에서 펄펄 끓는 추어탕, 그리고 독특하면서 근엄한 사장님의 손길이 곳곳에 묻어나는 풍경 역시 추억을 더합니다.
상주식당에서는 단 한 가지 메뉴, 추어탕만을 판매하며 프랜차이즈화나 무분별한 확장 대신 전통 그대로의 방식을 계속해서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음식의 품질과 자부심, 그리고 손님 한 명, 한 명을 향한 정성은 상주식당만의 변치 않는 특별함입니다. 상주식당은 한철에만 맛볼 수 있는 대구의 소중한 미식 자산이며, 한결같은 맛과 정성, 그리고 전통의 품격을 이어가는 명실상부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