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제철을드세요 세종 벌꿀 양봉장 황협주 부부


세종시 연동면 태산로 71-82에 위치한 ‘자연사랑꿀벌사랑’은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대표 천연벌꿀 양봉장입니다. 황우산 자락, 금강 줄기 변두리의 청정 자연 속에 자리 잡아,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 2대째 양봉을 전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양봉계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황협주 달인이 직접 벌을 돌보며, 꿀벌과의 교감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벌꿀을 생산합니다.






자연사랑꿀벌사랑은 매년 4월이 되면 아카시아꽃을 찾아 남부 지방에서부터 세종시, 강원도 철원까지 이동하며 다양한 꽃꿀을 채집합니다. 이곳에서는 아카시아꿀, 밤꿀, 야생화꿀 등 각각의 효능과 맛이 뚜렷한 100% 천연벌꿀만을 생산·판매합니다. 설탕이나 사양벌꿀을 절대 혼합하지 않으며, 꿀벌의 먹이와 영양제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건강한 벌꿀을 만듭니다.



자연사랑꿀벌사랑은 자연과 사람, 그리고 꿀벌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에서 정직과 신뢰, 그리고 장인정신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천연벌꿀을 만들어갑니다. 세종시를 대표하는 명품 벌꿀을 찾는다면, 자연사랑꿀벌사랑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