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석수연 할머니 민박집 지리산 민박 위치정보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중길 32에 위치한 ‘정자나무집’은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 속에 자리한 전통 민박집입니다. 이곳은 오랜 세월 농사를 지어온 석수연 할머니가 직접 운영하며, 한국의 시골 인심과 손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살아보고서 – 에밀리의 슬기로운 산골 생활 편


▶<정자나무집(민박)>

주소 :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중길 32







정자나무집은 지리산 둘레길 4코스 초입, 의중마을에 위치해 있어 등산객과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휴식처를 제공합니다. 마당에는 아름드리 정자나무가 그늘을 드리우고, 바로 옆 계곡에서는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풀장과 족구장, 노래방 기기 등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리산 민박집 위치정보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석수연 할머니가 직접 산에서 채취한 나물과 텃밭에서 기른 채소로 차려내는 ‘20첩 시골밥상’입니다. 도토리묵, 아카시아꽃튀김, 미나리전, 죽순 된장국 등 계절마다 달라지는 반찬들이 한상 가득 차려집니다. 모든 음식은 조미료 없이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려 건강하고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특히 봄철에는 지리산 고지대에서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산나물도 식탁에 오르며, 반찬은 요청하면 아낌없이 더 내어주는 넉넉한 시골 인심도 이곳만의 자랑입니다.


할머니 민박집 예약문의


정자나무집은 온돌방과 보일러방 등 다양한 크기의 방이 마련되어 있으며, 군불을 때는 전통 아궁이 방식으로 겨울에도 훈훈한 온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숙박비와 식사비는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정자나무집은 한 번 다녀간 이들이 다시 찾는 곳으로, 국내는 물론 외국인 여행객들에게도 ‘세계인의 쉼터’로 불릴 만큼 인기가 높습니다. 다양한 방송에 소개되며, 할머니의 따뜻한 인심과 정성 어린 밥상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