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강원동해 물회 발길따라 고향기행
강원 동해시 일출로 151에 위치한 ‘오부자냄비물회’는 동해 묵호항과 까막바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동해의 대표 관광지와 가까워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위치를 자랑하는 자연산 물회 전문점입니다.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도 소개될 만큼 오랜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100년 가게로도 인증된 곳입니다.
6월 25일 방송된 [ 물회, 산딸기, 관광지 – 강원 동해 ] 관련 정보입니다
오부자냄비물회의 대표 메뉴는 이름 그대로 ‘냄비’에 담겨 나오는 물회입니다. 신선한 자연산 해산물만을 고집해 계절마다 회와 해산물의 구성이 달라지며, 가자미, 부시리, 골뱅이, 해삼,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갑니다. 이곳의 물회 육수는 직접 만들어내며, 더덕을 갈아 넣어 생선의 비린내를 잡고, 새콤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일품입니다. 냄비에 담겨 오랫동안 시원함이 유지되는 점도 오부자냄비물회만의 특징입니다.
매장은 1층이 조리 및 계산 공간, 2층이 식사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층에서는 넓은 창을 통해 동해 바다와 까막바위의 절경을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어, 맛뿐 아니라 분위기까지 만족할 수 있습니다. 내부는 아늑하고 테이블 간 간격이 넓어 조용하고 쾌적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특히 평일 늦은 점심 시간에는 한적하게 여유를 즐기며 식사할 수 있어 여행객과 지역민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오부자냄비물회는 신선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면서도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식사 시에는 1인 1메뉴 주문이 원칙이며, 기본 반찬으로 메추리알 조림, 미역줄기 무침, 콘샐러드, 감자떡, 김 등이 제공되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남은 물회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별미로 꼽힙니다.
오부자냄비물회는 지역민들에게도 오래전부터 인정받아온 맛집으로, 오랜세월 한자리를 지키며 동해 물회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국 택배 서비스와 포장도 가능해 멀리서도 이곳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동해의 바다 풍경과 함께 신선한 자연산 해산물로 만든 냄비물회를 맛보고 싶다면, 오부자냄비물회는 꼭 한 번 들러볼 만한 동해 대표 맛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