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우이도 밥 잘 주는 민박집


전남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리 838에 위치한 우이도 우림장 민박은 우이도 돈목마을의 대표적인 숙박과 식사 공간으로, 소박한 섬마을의 정취와 신선한 바다의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우이도의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한 휴식, 그리고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해산물 요리로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우림장 민박은 마당과 정원이 있는 넓은 단독주택형 민박집으로, 단체 여행객도 넉넉하게 머물 수 있는 큰 방을 갖추고 있습니다. 방은 5~7명까지도 함께 묵을 수 있을 만큼 넓고, 에어컨, TV, 선풍기, 침구류, 샤워시설과 화장실 등 기본적인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쾌적한 숙박이 가능합니다

우림장 민박의 가장 큰 자랑은 바로 식사입니다. 이곳은 별도의 식당이 없는 우이도에서 직접 잡은 해산물로 만든 식사를 제공하는 몇 안 되는 민박집 중 하나입니다. 민박집 사장님이 어선을 소유하고 있어, 그날 그날 바다에서 직접 잡아 올린 생선으로 신선한 회와 매운탕을 만들어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운이 좋으면 선상에서 바로 잡은 생선을 즉석에서 회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돌돔구이 백반, 각종 생선구이, 자연산 회, 매운탕 등은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메뉴입니다. 1인 만 원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한 한 상이 차려지며, 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함과 넉넉한 인심이 느껴집니다

우림장 민박은 우이도의 대표 명소인 풍성사구(모래언덕), 돈목해변, 상산봉 등과 가까워 산책이나 트레킹, 해수욕 등 다양한 자연 체험을 즐기기에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섬에는 도로가 거의 없어 도보 여행이 기본이며, 고즈넉한 돌담길과 어촌의 옛 풍경, 그리고 한적한 바닷가가 여행의 여유로움을 더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