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의좋은 형제 제과점
순천의 마음, 30년 동네빵집 이야기
KBS 동네 한 바퀴 제330화: 노래가 되다 - 전라남도 순천시 편
30
년의 역사
2
명의 형제
1
가지 나눔의 철학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의좋은 형제
👨🍳
형 조계훈 (65세)
17세부터 시작한 제빵 외길. "내가 먹지 못하는 빵은 손님에게 낼 수 없다"는 철학으로 매일 새벽 빵을 만듭니다.
👨🍳
동생 조훈모 (61세)
형과 함께 빵집을 지키며, 부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나눔을 실천하는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넉넉히 나눌 수 있는 빵집이 된 오늘의 공을, 형님과 동생은 서로에게 돌립니다."
빵집의 자부심: 대표 메뉴
순천의 특산물과 30년의 기술이 만나 탄생한 두 가지 대표 메뉴는 빵집의 상징입니다.
장인의 제빵 경력
17세 소년에서 65세 장인이 되기까지, 그의 인생은 빵과 함께였습니다. 그의 긴 여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30년간의 꾸준한 나눔
"나누며 살아야 한다"는 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 창업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빵과 재능을 기부해왔습니다.
1995년: 창업 및 기부 시작
가게 문을 연 첫날부터 남은 빵을 이웃에게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매일의 약속
할인 판매 대신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원칙을 30년간 지켜왔습니다.
현재: 2대째 이어지는 나눔
아들 세대까지 이어지며, 빵집의 나눔 철학은 순천의 따뜻한 문화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