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연매출 16억 떡 카페 사장


전주 한옥마을의 정취를 그대로 담은 소부당 한옥마을점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떡카페입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오목대길 88, 한옥의 고즈넉한 외관이 인상적인 이곳은, 전주를 대표하는 생크림떡과 다양한 떡 디저트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달콤한 도전! 생크림 떡에 담아낸 두 번째 인생

엔지니어에서 연 매출 16억 떡 카페 사장으로


상호 : 소부당 한옥마을점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오목대길 88 1층




소부당은 옛날부터 찹쌀떡으로 유명했으며, 최근에는 생크림과 치즈, 곡물 등을 더한 다양한 크림떡을 선보이며 전통 떡의 새로운 매력을 제안합니다. 대표 메뉴인 생크림 치즈떡은 쫀득한 찹쌀떡 안에 부드럽고 달지 않은 생크림과 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딸기 카스테라 가루와 딸기크림이 어우러진 딸기 생크림치즈떡, 흑임자·인절미·옥수수 등 곡물 생크림떡 3종은 고소함과 달콤함이 조화를 이뤄 인기가 높습니다.



소부당에서는 젤라또와 떡을 결합한 ‘젤라떡’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피스타치오 젤라떡은 생크림떡과 쫀득한 떡, 그리고 고소한 피스타치오 젤라또가 어우러져 색다른 식감과 맛을 선사합니다. 또한, 직접 개발한 쫄깃한 쌀떡이 들어간 가마솥 떡볶이도 인기 메뉴로, 맵지 않고 담백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소부당 한옥마을점은 테이크아웃 전문점이지만 매장 내에 1~2개의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간단히 먹고 갈 수도 있습니다. 모든 떡은 고급스러운 개별 포장으로 제공되어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전국 택배도 가능해 합격떡, 답례떡, 단체주문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주문할 수 있습니다. 떡은 냉동 보관이 원칙이며, 실온 해동 후 쫀득한 식감과 신선한 크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한다면, 소부당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생크림떡과 다양한 떡 디저트를 꼭 경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쫀득한 떡과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 그리고 한옥마을의 운치가 어우러져 잊지 못할 맛과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